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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편해서 또 샀다! 뉴발란스 2002RNM 본문
지금까지 가장 많이 신은 신발을 고르라면 단연 뉴발란스 2002입니다.
저에게 편한 신발의 새 지평을 열어준 신발이기도 하고, 뉴발란스란 브랜드에 대한 호감을 일으킨 의미가 있는 신발이기도 합니다.
최근 2002를 신다가 문듯 쿠션감이 예전만 못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뭔가 앞꿈치부분이 너무 얇아진 느낌.. 그리고 뒷꿈치 부분이 전보다 단단해진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이 신발을 얼마나 신었나 보니 2022년 1월에 구매했더군요.
3년 6개월동안 가장 많이 신고 돌아다닌 신발이니, 쿠션이 예전만 못할법도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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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신발은 색깔별로 산다! 뉴발란스X브라운야드 M2002RAW , 275mm와 280mm 사이즈 비교!
작년에 구입한 신발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신발 중 하나는 뉴발란스의 2002R이었습니다. https://dmwriter.tistory.com/247 편안한 쿠셔닝! 뉴발란스 2002R 언박싱, 사이즈 추천 연말에 부모님 선물을 사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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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2가 매우 마음에 들어서 동일한 미드솔을 사용하는 1906, 860V2도 구매했을 정도인데, 결국 다양한 코디에 모두 무난하게 맞는건 2002더군요.
https://dmwriter.tistory.com/349
2025년 여름용 신발 뉴발란스 860V2
올해는 무더위가 길어질거라는 뉴스가 몇번씩이나 나오네요. 5월에 이상한 무더위가 오더니 6월 초반인 지금 낮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는 날씨가 어색하기 짝이 없습니다. 슬슬 신발장도 정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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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mwriter.tistory.com/292
뉴발란스의 새얼굴, M1906RA 사이즈팁
올해 여름 뉴발란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트릿 브랜드 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과의 콜라보를 통해 의류 그리고 신발 모델을 발매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사로 잡았던 것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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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을 여행을 앞두고 어떤 신발을 가져갈까 고민이 많았는데, 이왕 이렇게 된거 새 2002를 구입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뉴발란스는 2002의 성공 이후 매우 다양한 컬러, 다양한 재질의 모델들을 출시했습니다.
초기 M2002모델로 시작해서 지금은 U2002도 있고, ML2002도 있더군요.
100% 확실한 정보는 아니지만 2002의 경우 2002 앞에 붙은 알파벳에 따라 약간의 퀄리티 차이가 있습니다.
M2002의 경우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하고 가격이 타 모델보다 조금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
U2002의 경우 글로벌 스탠다드 라인으로 최근 가장 많이 보이는 라인인데, 제품에 따라 2002의 상징같았던 뚱뚱한 텅에 스펀지를 제거해서 조금 더 날렵한 쉐입을 보이기도 합니다.
ML2002의 경우 보급형 라인으로 스웨이드, 메시 등의 소재가 조금 더 저렴한 모델로 판매가도 조금 더 싼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둘다 비슷한 그레이 컬러인 M2002RNM과 ML2002RC의 경우 2002RNM은 어퍼 가죽을 소 누벅가죽을 사용하고 2002RC는 돼지 스웨이드 가죽을 사용해서 2002RC가 판매가가 1만원 더 저렴한 셈이죠.
저는 가장 자주 신는 2002인만큼 어떤 착장에도 잘 맞는 그레이 컬러가 진리라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짙은 회색의 M2002RNM 모델을 구입하였습니다.








뉴발란스 공홈은 재고가 없어서 이번엔 ABC마트에서 주문 했고 사이즈는 반업한 280을 선택했습니다.

ABC마트에서 주문하니 상품 태그에 노란 스티커가 붙어 있네요

기본끈 외 하얀색 끈이 추가로 들어있습니다.

딱 생각한 컬러입니다. 살짝 짙은 회색인데 조금 푸른기가 돕니다.

새 상품이라 미드솔이 살아있는게 느껴집니다. 이따 오래된 2002를 가져와서 비교해봐야겠습니다.

지금은 많은 분들이 라이프스타일화로 신으시지만 태생은 런닝화였던 2002입니다.

신어봅니다. 익숙하고 편안한 쿠셔닝

기존에 신던 2002가 좀 늘어났었나봅니다. 새 2002는 기분좋게 발을 딱 잡아줍니다.

엄지발가락 위치는 여기, 사이즈 문제는 없습니다. 2002는 언제나 반업입니다.

3년 넘게 신은 2002RAW를 가져와봅니다.

미드솔의 두께가 제법 줄어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놀란건 발볼쪽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 있었습니다.


거의 다른 신발처럼 느껴질 정도로 신발 앞쪽의 실루엣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아웃솔을 보니 제법 많이 닳아 있습니다. 특히 뒷꿈치 부분이 티가 나게 많이 변해 있었고



발바닥 앞쪽도 눈에 띄게 차이가 있었습니다.

언젠가부터 2002를 신으며 쿠션이 예전만 못한것 같은데? 하는 제 느낌은 맞았습니다.
새 제품을 신어보니 확실하게 느껴지기도 했고, 두 제품을 직접 눈앞에 두고 보니 미드솔의 두께나 만저지는 탄력에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에는 새 2002를 신어야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2002는 3년에 한켤레씩 사야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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